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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9. 25. 01:00

두두둥

드디어 미뤄왔던 블로그 개설 완료! 

게임 후기랑 공부 등 적을 곳을 만들고 싶었는데 미루다 드디어 만들었다.. 

내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시작이 반이니까 반이나 했잖아? 갓생 미쳤다 걍;

일단 오늘의 일기..

 

근데 오늘의 일기를 근데 쓸게 없다. 일만 했기 때문이다. 그렇다 일밖에 안했다.

일 열심히 하고 퇴근 언제하는지 56번정도 시계 확인 하고 겨우 퇴근 완료~

 

야무지게 나왔지만~

지하철 타자마자 우산 안챙긴거 깨닫기..

 

why아침에 비온다는 일기예보를 봐놓고 안챙겼을까..

 

우산 살 돈도 없는 거지..인겸 뭔가 오기가 생겨서 촉촉하게 비 맞고 왔다.

걍 이짤이었음

우산 쓰고 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렇지 않은 뉴오커인척 당당히 걸어갔지만 너무 뛰고싶었음

하지만 조신하게 집 도착 성공~!

 

2006년 작품이라니

밥 야무지게 먹고 요즘 잘 보고있는 덱스터를 보 며 집안일좀 하다가 작업?은 아니고 블로그 만들고 미사이드 좀 했다!

오늘의 ootd

미사이드는 할때마다 느끼지만 중간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 요소를 잘 넣은 게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
UI요소도 그렇고 신선한 시도를 많이 한 느낌

 

 하지만~ 좀좀따리 하다가 누가봐도 가면 죽을것 같은 화면나와서 도망갔다

진짜 자기 그러지 말자 우리 좋았잖아 내가 잘 할게

이미 1회 내적비명 개크게 질러서 편하게 소리지를 수 있는 아침을 기약하며 bye girl...

 

아그리고 진짜 내 아이패드 겨우 찾았는데 방전되갖고 안켜짐 우뜩하라고 워뜩하러고어떡하라고 워뜩하라고

내일 회사가서 고쳐지기를 바라며..

 

 

오늘의 일기 끗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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